250830 번더위치(17:00)

잠자는 숲속의 공주라고 찾을때 드르렁 코를 골아야한댘ㅋㅋㅋㅋㅋㅋ 성원거미가 처음에 마녀야! 잘못 불렀는데 읹지마마가 잉?마녀?? 하고 손 번쩍 들음ㅋㅋㅋㅋ 아니 공주야!!! 하니까 또 네!!! 하고 손 번쩍ㅋㅋㅋㅋ 너도 공주구나~ 읹지마마 말투 중독적이야아. 계약하고 러브가 돌아갔다 다시 돌아올때마다 산책 잘하고 왔니? 공주는 잘 보고 왔어? 하는것돜ㅋㅋㅋㅋ 매번 산책코스에 그 날의 집배부 애드립으로 넣어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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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러브는 묶였을때 아~ 저를 가지고 싶어서 묶으셨구나ㅎㅎㅎ 그럴수잇다라는 모먼트여서 진짜 시몬한테 가스라이팅 씨게 당한거 같음ㅠ 뭐가 잘못된건지 구분 안될만큼 도덕성? 일반상식선???이 과하게 무너진거 같음. 안그래도 외형이 진짜 요정같은데 지희러브인데 뭘해도 그렇구나ㅎㅎ..ㅎㅎㅎ 하고 학습된 웃음을 지으며 시몬이 잘 키워놓은 인형같음. 시몬이 개같은 ㅃㅣ--------새끼야ㅑㅑㅏㅏㅏ 그래서 에필로그에서 개소리하는 목소리한테 무표정으로 가차없이 입 닫게 만들고 제가 알고 있는 레시피가 많은데요~^^ 를 보면 우리 러브가 마이컷다(감격) 레시피의 재료는 개소리한 저새끼입니다^^~ 할거 같음.
마마한테 머리기댈때 마마가 계속 피하니까 근데 이거해야해요~ 하고 기대는 지희러브ㅋㅋㅋㅋ 마마가 싫고 그래도 해야하는건 FM대로 해야하는데 그럼 나도 이래야해요 하고 피하는 읹지마마얔ㅋㅋㅋㅋㅋㅋㅋ 재료사냥하러 갈때 부숴진 차보고 또 뮤지컬이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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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첫땐 너무 대놓고 자기혐오네 말하는거 아닌가 했지만 볼수록 내가 하소연하면 같이 시원하게 욕해주는 친구들 같아서 오히려 개운(?) 함. 이 동화엔 비유가 많다 했지만 제일 중요한 말은 직설적으로! 심판관의 말따위 듣지 말고! 내 자신을 사랑해! 나는 이제 사랑하는 블랭크와 함께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살꺼라는 마마들이 너무 좋다악!!! 역시 인생에서 중요한건 사랑이야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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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가 먼지털이로 거미줄 치울때 위에 영상에서 거미줄 순서대로 사라지는구나ㅋㅋㅋㅋㅋ 오... 성원블랭크 진짜 오두방정이호들갑은 다 떨엌ㅋㅋㅋㅋㅋㅋ 부릉부릉 차야 호록로로로노로 차야? 호로로로록 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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