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8 더크리처

아니 누가 뮤배 아니랄까봐 발성 미쳤넼ㅋㅋㅋㅋㅋㅋㅋㅋ 보람배우 마이크 찬것도 아닌데 쩌렁쩌렁하게 울려가지곸ㅋㅋㅋㅋㅋㅋ 올랜도 표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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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일지즈음에... 너무... 너무 졸렸어() 와 꿈뻑꿈벅거리다가 그런데 왜!!!!! 날 버렸어!!!! 융괴물이 소리쳐서 깸ㅋㅋㅋㅋㅋ 아 둘이 치고박고 싸울때가 제일 잼낫당.
왜 내 질문에 대답해주지않냐며 신 원망하고 삿대질하는거 참으로 좋아하는데 거기서 진짜 신이 짜잔 나타나서 네 걸음마다 있었다....☆ 하면 재미가 없고 짜쳐요. 그냥 나타나도 뭐이? 싶은데 괴물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너를 시험했다? 신새끼 네가 뭔데. 뭔데 괴물의 모습을하고 나타나. 진짜 괴물은 인간들을 피해 도망치고 숨어살며 존재통을 겪고 있는데 신새끼 네가 뭔데 그모습으로 박사를 시험해. 해도 찐괴물이 해야지. 고된자여 내게로 오라 <- 이 문구 괴물프사에 있어서 괴물이 박사를 아주 탈탈 털겠구나하고 기대했는데 실제는 괴물의 모습을 한 신이 한 소리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 주는 인간의 시련 정말 좆같아요ㅠ 신새끼 네가 창조만해놓고 하는게 뭔데. 얼어죽을 낙원같은 소리하네. 거기서 또 인간을 통제하려고ㅠ?
중반까진 원작 빅터의 모습이 많이보여서 재밌었음. 괴물을 창조하고 나니 끔찍하고 두려워서. 무서웠다고 말하는게 빅터도 한낱 인간임을.. 책임도 지지 못할 짓을 해놓고 지가 무슨 신이되겠다고. 이 저주받을 괴물아!!!! 소리치는게 원작빅터랑 똑같아서 흥미롭게 보다가 계속되는 싸움에 눈커풀이 무거워지고. 스스로존재하는자어쩌구하면서 차갑게 식고... 와중에 괴무리 찾는 정인지 목소리는 또 좋아서...! 그 아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감정 격양되서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처음엔 의문형으로 말하다가 마지막에 무너지며 말하는 정인지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그 쫄깃한 톤이... 진짜 너무 좋다고 정인지ㅠ!!!!!!
파이프오르간이랑 그 스스로존재하는어쩌구 넘버 왤케 조은데... 조명까지 번쩍번쩍여서 강-림 하는거 같긴 하더라. 얼기설기 엮어진 나무들이랑 사람의 혈관같고 네개의 문이 가운데 심장으로 추정되는 모형이 있어서 저 문들이 방실방실인가 이런 생각도함ㅋㅎ 자유에서 이런 무대구현이라니..!
아 근데 음향 꽤 좋았다???? 대사가 잘 들리는거 인지 못하다가 ....! 자유에서 자첫에 이렇게 잘 들린다고???
중계보고 보니까 융괴물이 중간중간 신의 목소리로 왜 나를 버렸는지, 심판할것이니. 라고 말하더라. 박사가 계속 대답을 회피하고 괴물을 죽이려고 혈안이 될때도 넌 나를 절대 죽일 수 없고 어쩌구...저쩌구... 하는게 이유가 있었어. 중계 보면서도 불호긴했는데 실제 가서 보면 좀 다르지 않을까. 읹융 목소리로 넘버 부르면 또 다를거 같고 그랬는데 배우들은 좋았구요. 감상은 중계로 볼때랑 똑같았다한다ㅎ 보통 중계에서 잉? 싶어도 가서 보면 오?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얘는 아니군;Q.... 근데 보고 나오니 더더욱 작가는 본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누가 누구를 구원해. 웃기지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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