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1 비스티 낮(15:00)

저 불빛은 뭘까~ 꽃마담 첫소절떼는데 목소리 여전하고 신문지도 여전하다 역시 펜은 칼보다 쎄다(이거아님) 상대방이 골프채를 들고 왔는데 술병 드는거 ㅇㅋ. 신문지를 듬. 신문지요....? 신문지 쥐어 잡는것도 무슨 꽃다발 만드냐요 펼쳐서 잡는데 이게 시각적으로 웃기긴한데 그걸 든 사람이 꽃마담인게. 신문지로 골프채 때리면서 해봐. 해보라고 새끼야 하고 역으로 달려드는 미친놈이란게.
언젯적 골동면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골동면 있던 시절 구대명이던 시절에 꽃마담이 선수면접볼 때 난 새로운 사람이 싫어.. 하던게 아직도 생생하다. 자기 박스를 지키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악착같이 긁어모으기만 하던 꽃재현 노선에 딱 맞는 애드립이었는데. 하튼. 그 때는 마담도 한참 현역같았는데 지금은 그 때 이후로 좀 시간이 많이 흐른거 같음. 오늘 승우가 공사친거 꽃마담이 알고 승우어떻게네가 충격받은 표정으로 보고 테이블 모서리에 앉아서 멍하니 있더라. 주노보고 내 옆에 아무도없잖아 하는데 잠깐 짠하다가도 그치만 본인이 다 내쳤잖아요.. 꽃마담은 아등바등 살아남으면서 의도치 않게 여기저기 적을 많이 만들어두지 않았을까. 그래서 혹여나 길가다 갑자기 뒷통수(()) 맞고 길바닥에서 아무도 모르게 죽을지도....... 모를거....... 같더라....... 사람 자체가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그래서 자기가 일궈놓은 개츠비에서 주노 품에 죽는게 호상이 아닌지ㅎ.. 주노가 어떻게 장례도 치뤄줄꺼 아냐ㅠ... 물론 그 원인이 민혁이란게 참 아이러니하지만.
아니 기범민혁 마담을 몇번 찌르는거에요; 편집자랑 전화할때 뒤에서 혹시 몰라서 슬그머니 골프채 다시 잡으면서 긴장 안푸는것도 미친놈이다 했는데 ㄹㅇ 죽으라고 계속 찌름. 그게 맞긴한데(?) 민혁이 목적이 그게 맞긴한데(?) 망설임 없이 계속 찌르고 스포 후에 뒤도 안돌아보고 벅뚜벅뚜 걸어나감; 지상 올라가서 자기가 한 일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딴일 할 순 있는데... 근데 언젠가 큰 사고 쳐서 잡혀갈거 같기두.....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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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마담스포한 자리에 술뿌리는거 준형승우 디텔이여?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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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렉스 아니 어떻게 뉴캐라고요 경력직 아니라고요 이렇게 눈치없고 해맑고 노답인 이 사람이..!! 망생파에서 마담 나가고 허겁지겁 돈 줍고 민혁이한테 너도 내가 병신같아보여??!! 하고 씅질씅질 부리면...어쩔껀데 좆같은 생일파티때 준 돈 어쨌냐고~!~!!!! 와중에 신이여 진짜 절절하게 너무 잘부름ㅠ(당연함)
아닠ㅋㅋㅋㅋ 신이여때 풍기범 둘이 계속 바늘에 실 넣는걸로 씨름하는데 어둠속에서 너무 잘보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 넣으니까 ㅇ0ㅇ!!!!!! 이러고 신나서 뛰어가는 기범민혁때문에 웃참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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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향이야?
향향향 형 내취향♡
우리 노아가... 노아가 입에 욕을 물고 다니는 양아치가 됐어요. 아 왼쪽으로 가시라구요 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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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주노의 내여자☆ 이거 생각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 오글거리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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